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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

    기독교의 경전은 성경이다. 성경을 오류가 없는 진리로서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으로 믿는 기독교인들에게 성경은 신앙의 원천인 동시에 삶의 규범으로서 신앙과 삶의 절대적이고 영속적인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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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윤태 원장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학위를, Nottingham University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그리고 백석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한국복음주의 조직신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한국개혁신학회 부회장, 사단법인 두리하나 이사 및 운영위원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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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지금은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창조질서가 현저하게 무너지고 있다. 특히 이 시대에 이슈가 되고 있는 동성애 문제는 이제 한 개인이나 사회 문제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다. 이는 전 세계적인 문제로 어느 한국가 차원을 넘어서고 있다. 한 개인의 성적 성향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더 근본적인 영적인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동성애의 문제가 한 개인의 차원의 문제라면 이렇게 전 세계적인 이슈가 될 이유가 없다. 이것은 한 개인의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이 이 세상에 세우신 창조질서를 무너뜨리는 더 근본적인 영적인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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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의호 목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를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교에서 목회학박사(D.Min)를 공부했다. 현재 기쁨의 교회 담임 목사와 캠퍼스 선교단체인 JYM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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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

    동성애는 자기 나름의 신학과 그것에 근거한 커뮤니티를 형성해서 국가와 짝을 이루어 전통적인 신앙을 가진 교회를 향해 체계적으로 도전해 오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죄와는 현격한 차이가 난다. 또 그래서 더 위험하기도 하다. 본고는 동성애에 대해서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교회는 어떤 견해를 가지고 있었는지를 연구한다. 교회는 어떤 시대와 역사적 배경 속에서 동성애를 바라보았는지를 살펴보는 것이다. 그 시대적 범주는 사도들의 초대교회로부터 중세를 지나 종교개혁시대와 근현대에 까지 이를 것이다. 기독교회가 시대적 흐름 속 에서 대두되어 왔던 동성애를 어떻게 이해하고 반대해 왔는지를 살펴봄으로 앞으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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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인섭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 학위를 받았고, 네덜란드 캄펜신학대학교에서 박사를 취득하였다. 현재 아시아신학연맹(ATA) 이사이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의 교회사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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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19세기 말에 태동한 마르크스주의는 “능력만큼 일하고 필요한 만큼 가져다 쓰는 사회”를 꿈꾸었다. 그러나 능력만큼 일하고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기 위해서는 인간이 철저한 이타주의자라야 하는데, 현실의 인간은 철저한 이기주의자 였다. 인간은 능력만큼 일하면 거기에 상응하는 보답을 받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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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원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원에서 신학 석사를 취득하였다. 이후 네덜란드의 캄펀 신학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 윤리를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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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유전자 연구의 선두주자 중 한 명인 콜린스(Francis S. Collins)는 일란성 쌍둥이가 한쪽이 게이일 때 다른 쪽이 게이일 확률이 20% 정도에 그친다는 통계 자료에 토대하여 동성애적 성적 지향은 유전자에 의해 고정되는 것은 아니라고 주장하였다. 일란성 쌍둥이의 유전자는 동일하므로 만일 유전자 때문에 동성애자가 된다면 유전자가 서로 동일한 일란성 쌍둥이의 경우, 한쪽이 동성애자이면 다른 쪽도 반드시 동성애자여야 하므로, 이러한 일치의 비율은 100%여야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10-20%에 불과한 통계 수치는 동성애가 유전자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것이 아님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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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현우 교수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 암스테르담 자유대학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신약 주석학 방법론: 동양적 개혁 신학의성경 해석학], [누가복음 어떻게 읽을 것인가], [동성애, 21세기 문화충돌] 등 수권의 책을 저술하였고,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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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난 7월 14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19회 서울 퀴어문화축제는 한국 사회에서 동성애를 바라보는 시각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었다. 이 날 서울광장에서 퀴어축제가 열리고 퍼레이드가 진행될 때 그 근방에서는 동성애 반대집회가 열려 퀴어축제에 맞불을 놓았다. 동성애를 반대 하는 사람들 중 가장 두드러지게 눈에 띄는 이들은 기독교인들이다. 일부 소수의 기독교인들이 퀴어축제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동성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다. ‘기독교 인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이유는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지름길은 구약과 신약으로 이루어져 있는 기독교의 경전인 성경이 동성애에 관하여 무엇을 말하는가를 찾는 것일 것이다. 이를 위해 필자는 이 글에서 구약이 동성애에 관하여 무엇을 말하는가에 관해 정리하고자 한다. 신약이 말하는 동성애에 관하여는 다음 호에 신약학자가 집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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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선우 교수
    황선우 교수는 에딘버러 대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취득하였고,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부교수 및 총신대학교 성지언어연구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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